자니윤, 美토크쇼 회당 출연료 2800만원
작성 : 2012년 02월 23일(목) 14:05 가+가-

사진제공 OBS
글로벌 MC 자니윤이 OBS 건강버라이어티 ‘올리브’에 출연, 자신의 출연료를 밝혔다.
자니윤은 “미국 유명 토크쇼인 <조니 카슨쇼>에 출연했었다”며 “당시 한 회 출연료로 2800만원을 받았다”고 말해 MC와 패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조니 카슨쇼>는 “30년 동안 방송한 기네스북에 오른 장수 프로그램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는 프로그램이다”고 전했다.
이어 자니윤은 프로그램의 장수 비결은 “개편 때마다 바뀌는 세트 때문이 아니라 MC가 얼만큼 토크를 재치 있게 잘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토크쇼의 대부다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비행기를 자주 이용하는 자니윤은 이코노미 증후군에 대비하는 자신만의 스트레칭 법을 소개하며 일흔이 넘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대단한 유연성을 보여주었다.
성학을 전공한 자니윤이 코미디언으로 직업을 전향하게 된 계기에서부터 <조니 카슨쇼>에 출연하기까지의 다채로운 인생 이야기는 오는 24일 오후 11시 5분에 OBS를 통해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자니윤은 “미국 유명 토크쇼인 <조니 카슨쇼>에 출연했었다”며 “당시 한 회 출연료로 2800만원을 받았다”고 말해 MC와 패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조니 카슨쇼>는 “30년 동안 방송한 기네스북에 오른 장수 프로그램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는 프로그램이다”고 전했다.
이어 자니윤은 프로그램의 장수 비결은 “개편 때마다 바뀌는 세트 때문이 아니라 MC가 얼만큼 토크를 재치 있게 잘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토크쇼의 대부다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비행기를 자주 이용하는 자니윤은 이코노미 증후군에 대비하는 자신만의 스트레칭 법을 소개하며 일흔이 넘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대단한 유연성을 보여주었다.
성학을 전공한 자니윤이 코미디언으로 직업을 전향하게 된 계기에서부터 <조니 카슨쇼>에 출연하기까지의 다채로운 인생 이야기는 오는 24일 오후 11시 5분에 OBS를 통해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