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김수현 분량 축소, 시청자 불만 폭주
작성 : 2012년 02월 23일(목) 16:34 가+가-

사진출처 MBC 해를 품은 달 방송 캡처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에서 훤(김수현 분)의 등장분이 축소돼 시청자들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 22일 방송에서는 기억을 되찾은 ‘월’(한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월과 ‘양명’(정일우)이 부각되면서 이전 회보다 김수현의 분량이 축소된 것.
특히 ‘해품달’의 종영이 5회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도 시청자들의 불만을 고조시켰다. 극이 막바지에 치닫고 있는데도 진실에 대한 실마리는 풀리지 않고, 월과 훤의 로맨스까지 사라지자 불만이 폭발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수현 분량 늘려주세요", "주인공인 훤이 안 나오면 무슨 재미로 보나!", "훤과 월의 로맨스는 언제쯤 볼 수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된 ‘해품달’은 시청자 불만에도 불구하고 전국 시청률 39.1%(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 자체최고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2일 방송에서는 기억을 되찾은 ‘월’(한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월과 ‘양명’(정일우)이 부각되면서 이전 회보다 김수현의 분량이 축소된 것.
특히 ‘해품달’의 종영이 5회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도 시청자들의 불만을 고조시켰다. 극이 막바지에 치닫고 있는데도 진실에 대한 실마리는 풀리지 않고, 월과 훤의 로맨스까지 사라지자 불만이 폭발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수현 분량 늘려주세요", "주인공인 훤이 안 나오면 무슨 재미로 보나!", "훤과 월의 로맨스는 언제쯤 볼 수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된 ‘해품달’은 시청자 불만에도 불구하고 전국 시청률 39.1%(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 자체최고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