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촬영장 직찍…빛나는 명품 피부 '눈길'
작성 : 2012년 02월 24일(금) 11:22 가+가-

사진제공 빨간약
정려원의 명품 피부가 촬영장 사진으로 다시 한 번 화제에 올랐다.
SBS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 출연 중인 정려원의 현장 촬영 사진이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에 노출되며 ‘명품 피부’를 인증하고 있는 것.
최근 촬영장에서 찍힌 이 사진에서 정려원은 주름 하나 없이 백옥 같은 피부로 마치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듯 잡티 하나 없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 사진은 촬영장에서 스태프가 찍은 것으로 특별한 보정이나 조명 장치가 없는 상황에서 찍힌 자연스러운 사진이지만 정려원의 피부는 마치 특별한 조명을 받은 듯 빛을 발하고 있다.
최근 촬영장에서 조명에 의해 후광 효과가 합쳐진 ‘아우라 사진’으로 화제에 오르기도 했던 정려원의 ‘직찍’ 사진이 다시 한 번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이범수와 호흡을 맞추며 드라마의 인기를 끌고 있는 정려원은 연기력 뿐 아니라 감각 있는 패션과 매력적인 외모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SBS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 출연 중인 정려원의 현장 촬영 사진이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에 노출되며 ‘명품 피부’를 인증하고 있는 것.
최근 촬영장에서 찍힌 이 사진에서 정려원은 주름 하나 없이 백옥 같은 피부로 마치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듯 잡티 하나 없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 사진은 촬영장에서 스태프가 찍은 것으로 특별한 보정이나 조명 장치가 없는 상황에서 찍힌 자연스러운 사진이지만 정려원의 피부는 마치 특별한 조명을 받은 듯 빛을 발하고 있다.
최근 촬영장에서 조명에 의해 후광 효과가 합쳐진 ‘아우라 사진’으로 화제에 오르기도 했던 정려원의 ‘직찍’ 사진이 다시 한 번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이범수와 호흡을 맞추며 드라마의 인기를 끌고 있는 정려원은 연기력 뿐 아니라 감각 있는 패션과 매력적인 외모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