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日 유바라국제영화제 참석…지성-미모 뽐내
작성 : 2012년 02월 24일(금) 11:48 가+가-

사진제공 토비스미디어
배우 최송현이 일본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한국 여배우의 지성과 아름다움을 세계에 전했다.
최송현은 자신의 첫 스크린 주연작인 영화 '영건 인 더 타임'이 제 23회 일본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비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돼 23일 오후 5시에 개최된 개막식과 오프닝 파티에 참석했다.
특히 최송현은 개막식 후 열린 오프닝 파티에서 유창한 일본어, 영어 실력을 발휘해 영화제 관계자들에게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여배우로 주목을 받았다.
최송현이 출연한 '영건 인 더 타임'은 24일 오후 4시에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최송현은 자신이 출연한 SBS '검사 프린세스'와 tvN '로맨스가 필요해'가 일본에서 방송되면서 신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최송현은 자신의 첫 스크린 주연작인 영화 '영건 인 더 타임'이 제 23회 일본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비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돼 23일 오후 5시에 개최된 개막식과 오프닝 파티에 참석했다.
특히 최송현은 개막식 후 열린 오프닝 파티에서 유창한 일본어, 영어 실력을 발휘해 영화제 관계자들에게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여배우로 주목을 받았다.
최송현이 출연한 '영건 인 더 타임'은 24일 오후 4시에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최송현은 자신이 출연한 SBS '검사 프린세스'와 tvN '로맨스가 필요해'가 일본에서 방송되면서 신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