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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컴백작 굿바이 마눌 여주인공 누구?
작성 : 2012년 02월 24일(금) 14:33 가+가-

사진제공 : 알스컴퍼니

배우 류시원이 품에 안을 프린세스는 누가 될 것인가에 대한 일본 열도의 관심이 뜨겁다.

류시원이 4년여만의 브라운관 컴백작으로 채널A의 '굿바이 마눌'을 선택한 가운데, 누가 류시원의 '마눌'이 될 지에도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벌써부터 제작사로 '열도의 질투녀'가 된 여배우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고 있으며, 여배우의 실명까지 거론하며 확인을 요구하는 팬들도 다수.

류시원이 이번 작품을 통해 아내 말은 죽도록 안 듣고 다른 생각에 여념이 없는 보통 남편을 연기함으로써 대대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한 가운데, 그 철없는 남편을 요리조리 요리할 당찬 마눌님 '강선아'를 연기할 여배우에 대한 관심이 일본 열도에서부터 뜨겁게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류시원은 따스한 눈빛과 부드러운 목소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전도연, 김희선, 최지우, 김혜수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추었기에 이번 그의 상대역으로 어떤 여배우가 낙점 될 지에 큰 관심이 모아지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제작사 관계자에 의하면 "여주인공 강선아는 속 썩이는 남편의 고삐를 조이다가도 풀어줄 줄 아는 지혜로운 아내이고, 명랑소녀 같은 밝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갖고 있다. 이러한 역할을 120% 소화해낼 수 있는 여배우가 낙점될 것이다"고 전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굿바이 마눌'은 채널A가 초대형 한류스타 류시원을 캐스팅하는 등 심혈을 기울인 상반기 최고의 야심작으로 오는 5월 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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