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벗은 잔실이, 걸그룹 못지않은 미모 화제
작성 : 2012년 02월 24일(금) 17:54 가+가-

사진출처 걸스데이 유라 트위터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잔실이로 활약하고 있는 배누리의 한복 벗은 사진이 화제다.
걸스데이 유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해품달’에 완전 빠져 있다. 우와왕. 너무너무 재밌어!!!! 특히 우리 잔실이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복 벗은 배누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누리는 한복을 입었을 때와는 달리 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기같은 피부와 깜찍한 표정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렇게 예뻤나?” “한복 벗으니 몰라보겠다” “걸그룹 못지 않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걸스데이 유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해품달’에 완전 빠져 있다. 우와왕. 너무너무 재밌어!!!! 특히 우리 잔실이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복 벗은 배누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누리는 한복을 입었을 때와는 달리 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기같은 피부와 깜찍한 표정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렇게 예뻤나?” “한복 벗으니 몰라보겠다” “걸그룹 못지 않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