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위험한 소년들, 결국 소녀시대 울려
작성 : 2012년 02월 24일(금) 18:13 가+가-

사진제공 : JTBC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

JTBC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의 마지막 녹화현장이자 소년들의 최종 목표였던 '스트릿 잼 댄스대회'에서 소년들의 무대를 지켜 본 서현과 수영이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

소녀시대는 소년들이 무대에서 댄스실력을 발산하는 내내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객석에서 소년들을 응원했다.

누구보다도 숨 죽이며(애타게?) 소년들의 무대를 지켜본 소녀시대는 어느 때보다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소년들의 모습에 뿌듯함과 대견함에 미묘한 감정들이 오갔다.

특히 서현과 수영은 벅차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펑펑 쏟았다.

소년들은 11월 20일 첫 녹화를 시작으로 댄스에 첫 발을 내딛은 후 11주간 힘든 합숙생활과 피나는 노력 끝에 드디어 지난 2월 5일 '스트릿 잼 댄스대회' 무대에 올라 성공적인 공연을 마치게 됐다.

소녀시대를 울린 소년들의 '스트릿 잼 댄스대회' 무대는 2월 26일(일) 저녁 7시 30분 JTBC<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에서 공개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