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 원판불변의 중학교 학생증 공개
작성 : 2012년 02월 24일(금) 18:28 가+가-

사진제공 : 박하선 미투데이 캡쳐
배우 박하선이 중학생 때 학생증 사진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23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포털에 중학교 졸업사진이라고 도는 사진은 사실 데뷔작인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 때 스포츠 신문 인터뷰 사진입니다"라며 포털사이트에 떠돌고 있는 자신의 중학생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박하선은 "하이킥 소품으로 어릴 적 사진 찾다가 중1 때 사진 발견! 올려봅니다. 그 사진이나 이 사진이나 촌스럽긴 마찬가지지만"이라며 중학교 시절의 학생증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단정한 단발머리에 앳된 얼굴을 하고 교복을 착용하고 있다.
특히 중학교 시절 사진임에도 불구 지금과 다르지 않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하선 중학교 사진 원판불변의 법칙", "지금이랑 너무 똑같다", "어릴 때도 예뻤네", "단발 머리 너무 귀엽다", "자연미인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어리버리한 국어선생님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박하선은 23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포털에 중학교 졸업사진이라고 도는 사진은 사실 데뷔작인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 때 스포츠 신문 인터뷰 사진입니다"라며 포털사이트에 떠돌고 있는 자신의 중학생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박하선은 "하이킥 소품으로 어릴 적 사진 찾다가 중1 때 사진 발견! 올려봅니다. 그 사진이나 이 사진이나 촌스럽긴 마찬가지지만"이라며 중학교 시절의 학생증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단정한 단발머리에 앳된 얼굴을 하고 교복을 착용하고 있다.
특히 중학교 시절 사진임에도 불구 지금과 다르지 않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하선 중학교 사진 원판불변의 법칙", "지금이랑 너무 똑같다", "어릴 때도 예뻤네", "단발 머리 너무 귀엽다", "자연미인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어리버리한 국어선생님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