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막방 소감 "화면엔 없었지만 동생들과 함께 했다"
작성 : 2012년 02월 27일(월) 18:34 가+가-

사진출처 KBS
개그맨 강호동이 1박2일 막방 소감을 전해 화제다.
강호동은 지난 26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최종회가 방송된 후 "그동안 수고했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멤버들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동 측근은 "강호동이 1박2일 마지막 방송을 조용한 장소에서 시청했다. 가족들과 함께 보면 감정이 북받칠까봐 다른 장소를 찾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5년간 정리화면을 보면서 비록 몸은 함께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함께했다"며 "형으로서 끝까지 방송을 끝내지 못해 미안하고 그런 나를 믿어준 팬들과 내내 믿어준 동생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박2일 시즌2'는 3월 4일부터 방송되며, 이수근, 김종민, 엄태웅의 기존 멤버에 김승우, 차태현, 성시경, 주원이 합류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강호동은 지난 26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최종회가 방송된 후 "그동안 수고했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멤버들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동 측근은 "강호동이 1박2일 마지막 방송을 조용한 장소에서 시청했다. 가족들과 함께 보면 감정이 북받칠까봐 다른 장소를 찾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5년간 정리화면을 보면서 비록 몸은 함께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함께했다"며 "형으로서 끝까지 방송을 끝내지 못해 미안하고 그런 나를 믿어준 팬들과 내내 믿어준 동생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박2일 시즌2'는 3월 4일부터 방송되며, 이수근, 김종민, 엄태웅의 기존 멤버에 김승우, 차태현, 성시경, 주원이 합류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