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B1A4 신우, '선녀가 필요해'서 대사 없이 미친 존재감 등극
작성 : 2012년 02월 28일(화) 11:04 가+가-

사진제공 WM Entertainment

27일(월) 첫 방송된 KBS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 출연 중인 남성 그룹 B1A4(비원에이포)의 멤버 신우가 한 마디의 대사도 없이 첫 회 단 한 씬의 출연만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극 중 학교 내 여학생들의 우상으로 등장하는 신우는 이 날 방송 분에서 교실 창가에 기대어 헤드폰을 끼고 음악을 감상하는 멋있는 모습으로 등장, 여학생들의 환호를 받지만 정작 자신이 좋아하는 나라와 눈이 마주치자 어쩔 줄 몰라 하는 반전 있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교복도 정말 잘 어울린다.”, “실제로저런 남학생이 학교에 있으면 나도 좋아했을 것 같다”, “아직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대사도 없는 연기를 무리 없이 잘 소화한 것 같다.” 등의 감상평을 남기며 신우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극 중 캐릭터를 본인이라 생각하고 즐겁게 촬영에 임하겠다고 캐스팅 소감을 밝힌 바 있는 신우는 “처음에는 걱정도 많았지만 촬영을 거듭할수록 또 다른 나를 보여드린다는 게 재미있고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할 테니 계속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첫 회 시청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우가 속한 그룹 B1A4는 3월 컴백을 앞두고 앨범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