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 신인배우 양성 위해 액팅 멘토 자처
작성 : 2012년 02월 28일(화) 14:02 가+가-

사진제공 : 제이원플러스ENT
최근 소속사를 옮긴 배우 문정희가 백민현, 이유나, 연준석 등 소속사 신인배우에게 연기를 가르치며 액팅 멘토를 자처하고 나섰다.
문정희의 연기력은 이미 다수의 작품을 통해 빛을 발했다. 사람의 뇌를 조종하는 변종 기생충을 소재로 한 감염재난 스릴러 영화 '연가시'에서 치명적인 변종에 감염됐지만 가족의 생존을 위해 필사적인 사투를 벌이는 재혁(김명민)의 아내 경순 역을 맡아 강인한 여인으로서의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 순항 중인 KBS 1TV 일일극 '당신뿐이야'에서 차도영 역을 맡아 커리어우먼과 워킹맘의 현실을 리얼하게 열연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질투와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주인공 수애를 미워하는 사촌언니로 등장, 두말할 나위 없는 존재감을 선보였다.
문정희가 액팅 코치를 자처하고 나선 것은 이와 같은 연기자 선배로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자는 깊은 뜻에서 나왔다.
그녀는 소속사를 통해 "한솥밥을 먹고 있는 신인 연기자들에게 선배로서 도움을 주고 싶다"며 "이들의 뜨거운 열정에 나 역시 신선한 에너지를 받는다"고 전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문정희의 연기력은 이미 다수의 작품을 통해 빛을 발했다. 사람의 뇌를 조종하는 변종 기생충을 소재로 한 감염재난 스릴러 영화 '연가시'에서 치명적인 변종에 감염됐지만 가족의 생존을 위해 필사적인 사투를 벌이는 재혁(김명민)의 아내 경순 역을 맡아 강인한 여인으로서의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 순항 중인 KBS 1TV 일일극 '당신뿐이야'에서 차도영 역을 맡아 커리어우먼과 워킹맘의 현실을 리얼하게 열연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질투와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주인공 수애를 미워하는 사촌언니로 등장, 두말할 나위 없는 존재감을 선보였다.
문정희가 액팅 코치를 자처하고 나선 것은 이와 같은 연기자 선배로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자는 깊은 뜻에서 나왔다.
그녀는 소속사를 통해 "한솥밥을 먹고 있는 신인 연기자들에게 선배로서 도움을 주고 싶다"며 "이들의 뜨거운 열정에 나 역시 신선한 에너지를 받는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