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블랙하선 변신! 강렬한 카리스마 선보여
작성 : 2012년 02월 28일(화) 17:09 가+가-

사진제공 : MBC 거침없이 하이킥3 방송캡쳐
지난 27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에서 박하선은 평소 순한 이미지를 벗고 카리스마 넘치는 '블랙하선'으로 변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수업 중 떠드는 아이들을 통제하려했지만 아이들은 하선의 연애사에 대한 질문을 하며 짓궂게 놀렸고, 더욱이 동료 선생님들마저 하선에게 자질구레한 일을 당연하다는 듯 떠맡겼다.
이에 하선은 자신을 '물로 보는' 이들의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 '야야야' 소리 지르는 복식호흡을 연습하고, 양쪽 눈썹이 맞닿을 만큼 인상을 쓰는 표정 연습을 하며 변신을 시도했다.
올백머리에 스모키 화장, 징이 장식된 가죽 재킷을 입고 교실에 등장한 박하선은 매섭게 뜬 눈에 힘을 준 어조로 학생들에게 "야야야"라고 호통을 치며 기선을 제압한다.
또한 교실 외에도 교무실, 지석과 함께 간 식당 등에서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인다.
하지만 결과는 처참한 실패였다. 학생들은 달라진 하선의 모습이 웃겨 무서워하는 척만 한 것. 윤지석(서지석)은 다음날 하선에게 실상을 설명했고, 크게 실망한 하선은 본모습으로 돌아왔다.
결국 그는 "진짜 공포감을 조성하기엔 무리"라는 주변 사람들의 조언에 기존의 순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수업 중 떠드는 아이들을 통제하려했지만 아이들은 하선의 연애사에 대한 질문을 하며 짓궂게 놀렸고, 더욱이 동료 선생님들마저 하선에게 자질구레한 일을 당연하다는 듯 떠맡겼다.
이에 하선은 자신을 '물로 보는' 이들의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 '야야야' 소리 지르는 복식호흡을 연습하고, 양쪽 눈썹이 맞닿을 만큼 인상을 쓰는 표정 연습을 하며 변신을 시도했다.
올백머리에 스모키 화장, 징이 장식된 가죽 재킷을 입고 교실에 등장한 박하선은 매섭게 뜬 눈에 힘을 준 어조로 학생들에게 "야야야"라고 호통을 치며 기선을 제압한다.
또한 교실 외에도 교무실, 지석과 함께 간 식당 등에서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인다.
하지만 결과는 처참한 실패였다. 학생들은 달라진 하선의 모습이 웃겨 무서워하는 척만 한 것. 윤지석(서지석)은 다음날 하선에게 실상을 설명했고, 크게 실망한 하선은 본모습으로 돌아왔다.
결국 그는 "진짜 공포감을 조성하기엔 무리"라는 주변 사람들의 조언에 기존의 순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