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온 윤제문, 뿌잉뿌잉 애교 폭소 만발
작성 : 2012년 02월 28일(화) 17:22 가+가-

사진제공 :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배우 윤제문은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연기 스피드 퀴즈' 도중 뿌잉뿌잉 매력을 발산했다.
MC 이경규는 "말하는게 힘들어 '힐링캠프' 출연까지 망설였다는 분을 어떻게 하면 말을 술술하게 만들까 생각해서 퀴즈를 준비했다"며 MC와 함께 하는 연기 스피드 퀴즈를 진행했다.
스피드 퀴즈 상품으로 윤제문에게 막걸리와 홍어삼합 안주를 제공하는 터라 애주가인 윤제문은 더욱 최선을 다해 게임에 임했다.
윤제문은 스피드 퀴즈 도중 '귀여움'을 설명해야하는 상황에서 '뿌잉뿌잉'이란 말과 함께 귀여운 포즈로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윤제문은 다소 표현이 어려운 단어인 '절규'를 설명할 때 화장실에서 힘을 주고 큰 일을 보는 표정을 짓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결국 이날 그는 총 11문제를 맞춰 주안상을 획득했다.
한편 윤제문은 SBS 대기획 '뿌리깊은 나무'에서 세종의 총애를 받는 조선 제일의 백정이자 능력 있는 검시관 '가리온' 역을 맡아 출연 하던 중 '뿌잉뿌잉' 패러디의 주인공이 된 적이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MC 이경규는 "말하는게 힘들어 '힐링캠프' 출연까지 망설였다는 분을 어떻게 하면 말을 술술하게 만들까 생각해서 퀴즈를 준비했다"며 MC와 함께 하는 연기 스피드 퀴즈를 진행했다.
스피드 퀴즈 상품으로 윤제문에게 막걸리와 홍어삼합 안주를 제공하는 터라 애주가인 윤제문은 더욱 최선을 다해 게임에 임했다.
윤제문은 스피드 퀴즈 도중 '귀여움'을 설명해야하는 상황에서 '뿌잉뿌잉'이란 말과 함께 귀여운 포즈로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윤제문은 다소 표현이 어려운 단어인 '절규'를 설명할 때 화장실에서 힘을 주고 큰 일을 보는 표정을 짓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결국 이날 그는 총 11문제를 맞춰 주안상을 획득했다.
한편 윤제문은 SBS 대기획 '뿌리깊은 나무'에서 세종의 총애를 받는 조선 제일의 백정이자 능력 있는 검시관 '가리온' 역을 맡아 출연 하던 중 '뿌잉뿌잉' 패러디의 주인공이 된 적이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