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다시 이봉원, '애정남'으로 맹활약
작성 : 2012년 02월 29일(수) 13:26 가+가-

사진제공 : SBS Plus
SBS Plus 이혼위기 극복 솔루션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 실제 부인 박미선과 함께 MC로 맹활약 중인 개그맨 이봉원이 애매한 부부관계를 정해주는 '애정남'으로 활약했다.
이봉원은 지난 22일 '미워도 다시 한 번' 4기 부부들의 관계 개선을 위한 합숙 솔루션 촬영에 참여, 박미선을 비롯해 게스트로 출연한 현진영, 오서운 부부와 함께 각각 남편과 아내로 나뉘어 부부 갈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남편들이 지나치게 외출을 감시 당한다는 불만을 토로하자 이봉원은 "외출과 외박은 차이가 있다. 새벽 6시까지 그냥 들어오면 외출, 자고 들어오면 외박이다"라는 말로 외출과 외박의 차이점을 정리했다.
이에 함께 대화를 이끌어가던 현진영은 "밤낮이 바뀌어 잠깐 졸다가 오면 '늦은 외출'이 되어버린다. 그러면 의도치 않게 외박을 하게 된다"며 너스레를 떨어 남편들의 공감을 샀다는 후문이다.
개그맨 이봉원의 명쾌한 정리가 인상적이었던 '미워도 다시 한 번' 합숙 솔루션은 오는 3월 2일 금요일 밤 12시 SBS Plus에서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봉원은 지난 22일 '미워도 다시 한 번' 4기 부부들의 관계 개선을 위한 합숙 솔루션 촬영에 참여, 박미선을 비롯해 게스트로 출연한 현진영, 오서운 부부와 함께 각각 남편과 아내로 나뉘어 부부 갈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남편들이 지나치게 외출을 감시 당한다는 불만을 토로하자 이봉원은 "외출과 외박은 차이가 있다. 새벽 6시까지 그냥 들어오면 외출, 자고 들어오면 외박이다"라는 말로 외출과 외박의 차이점을 정리했다.
이에 함께 대화를 이끌어가던 현진영은 "밤낮이 바뀌어 잠깐 졸다가 오면 '늦은 외출'이 되어버린다. 그러면 의도치 않게 외박을 하게 된다"며 너스레를 떨어 남편들의 공감을 샀다는 후문이다.
개그맨 이봉원의 명쾌한 정리가 인상적이었던 '미워도 다시 한 번' 합숙 솔루션은 오는 3월 2일 금요일 밤 12시 SBS Plus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