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윤발 전처' 위안안, 22세 연하男과 동거 중
작성 : 2012년 02월 29일(수) 16:59 가+가-

사진출처 신쾌보
홍콩 배우 주윤발(56)의 전처인 배우 위안안(52)이 22세 연하의 남성과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중국의 현지 언론들은 위안안의 열애설을 보도하며, 22세 연하남인 아디(30)와의 데이트 사진을 28일 공개했다.
위안안의 연인인 아디는 부동산 중개업자로 아디의 적극적인 구애에 교제를 시작했으며, 두 사람은 현재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 보도 후 위안안은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거부감이 들었지만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 나의 두 딸 역시 오빠처럼 잘 따르고 있다"며 "나이는 문제될 것 없다. 중요한 것은 그가 내게 진심을 다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14세에 연예계에 데뷔한 위안안은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스타덤에 올랐고, 이후 1983년 주윤발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주윤발의 외도로 두 사람은 결혼 9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1987년 자동차 경주선수 리완치와 재혼해 두 딸을 낳았지만 지난 2003년 이혼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중국의 현지 언론들은 위안안의 열애설을 보도하며, 22세 연하남인 아디(30)와의 데이트 사진을 28일 공개했다.
위안안의 연인인 아디는 부동산 중개업자로 아디의 적극적인 구애에 교제를 시작했으며, 두 사람은 현재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 보도 후 위안안은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거부감이 들었지만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 나의 두 딸 역시 오빠처럼 잘 따르고 있다"며 "나이는 문제될 것 없다. 중요한 것은 그가 내게 진심을 다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14세에 연예계에 데뷔한 위안안은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스타덤에 올랐고, 이후 1983년 주윤발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주윤발의 외도로 두 사람은 결혼 9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1987년 자동차 경주선수 리완치와 재혼해 두 딸을 낳았지만 지난 2003년 이혼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