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바로-공찬, 동물 잠옷 입고 거리 활보한 이유는?
작성 : 2012년 03월 02일(금) 10:07 가+가-

사진제공 WM Entertainment
그룹 B1A4 멤버 바로, 공찬이 동물 잠옷을 입고 서울 시내를 활보했다.
3월 2일에 방송되는 ‘B1A4(비원에이포)의 깨알 플레이어’(이하 깨플)에서는 12주동안 SNS 200만 명 팔로워를 만드는 미션에 따라 B1A4 멤버들이 팀을 나눠 홍보 총력전에 돌입했다.
이에 B1A4 멤버 바로와 공찬은 서울 홍보 UCC를 제작하기로 결정. 이들은 서울 시내 10여 곳을 다람쥐와 호랑이 캐릭터 잠옷을 입고 UCC를 찍어 의상 때문에 가는 곳마다 시선을 끌었다.
또 지나가는 시민들과 B1A4가 자체 제작한 ‘다람쥐 공주’ 송을 부르며 함께 춤을 추기도 했다고.
이외에도 바로와 공찬은 전통 의상 소품이 갖춰진 스티커 사진 가게에서 가위 바위 보를 통해 임금과 왕비 옷을 입고 ‘해를 품은 달’을 패러디 하기도 해 떠오르는 예능돌다운 면모를 뽐냈다.
한편, 작사·작곡에 능한 리더 진영은 그동안 깨플을 하면서 느낀 점을 재미있게 구사하여 깨플 송을 제작했다.
산들은 신우의 일일 매니저를 자청하여 신우의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제작 발표회 현장에서 기자들에게 자체 제작한 명함을 돌렸는데 익숙치 않은 제작 발표회장 분위기에 진땀을 흘리기도 했다는 후문.
B1A4의 SNS 200만 명 팔로워 만들기 홍보 총력전은 3월 2일(금) 오후 5시 Mnet 와이드 연예뉴스 ‘B1A4의 깨알 플레이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3월 2일에 방송되는 ‘B1A4(비원에이포)의 깨알 플레이어’(이하 깨플)에서는 12주동안 SNS 200만 명 팔로워를 만드는 미션에 따라 B1A4 멤버들이 팀을 나눠 홍보 총력전에 돌입했다.
이에 B1A4 멤버 바로와 공찬은 서울 홍보 UCC를 제작하기로 결정. 이들은 서울 시내 10여 곳을 다람쥐와 호랑이 캐릭터 잠옷을 입고 UCC를 찍어 의상 때문에 가는 곳마다 시선을 끌었다.
또 지나가는 시민들과 B1A4가 자체 제작한 ‘다람쥐 공주’ 송을 부르며 함께 춤을 추기도 했다고.
이외에도 바로와 공찬은 전통 의상 소품이 갖춰진 스티커 사진 가게에서 가위 바위 보를 통해 임금과 왕비 옷을 입고 ‘해를 품은 달’을 패러디 하기도 해 떠오르는 예능돌다운 면모를 뽐냈다.
한편, 작사·작곡에 능한 리더 진영은 그동안 깨플을 하면서 느낀 점을 재미있게 구사하여 깨플 송을 제작했다.
산들은 신우의 일일 매니저를 자청하여 신우의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제작 발표회 현장에서 기자들에게 자체 제작한 명함을 돌렸는데 익숙치 않은 제작 발표회장 분위기에 진땀을 흘리기도 했다는 후문.
B1A4의 SNS 200만 명 팔로워 만들기 홍보 총력전은 3월 2일(금) 오후 5시 Mnet 와이드 연예뉴스 ‘B1A4의 깨알 플레이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