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드라마 '아버지와 딸'로 연기 첫 도전
작성 : 2012년 03월 02일(금) 17:42 가+가-

사진제공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걸스데이의 막내 혜리(18)가 생애 첫 연기도전에 나선다.
소속사측은 걸스데이 혜리가 오는 4월 21일 첫 방송되는 SBS TV 주말극 '아버지와 딸'에서 막내딸 장미현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아버지와 딸’은 한식당 주방장의 딸 부잣집 네 딸들의 사랑과 결혼 이야기와 형사였던 아버지의 과거 인연들이 현재와 얽히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 위기 극복스토리로 임채무, 윤정희, 유다인, 박윤재 등이 캐스팅됐다.
혜리는 극중 막내딸 미현역으로 고등학생이지만 네 명의 딸 중에 가장 아빠의 편에 서서 이해해주는 의젓한 캐릭터다.
혜리의 캐스팅 이유에 대해 드라마 관계자는 “혜리가 연기는 처음이지만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귀엽고 깜찍한 외모와 긍정적인 성격이 잘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4월경 컴백할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소속사측은 걸스데이 혜리가 오는 4월 21일 첫 방송되는 SBS TV 주말극 '아버지와 딸'에서 막내딸 장미현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아버지와 딸’은 한식당 주방장의 딸 부잣집 네 딸들의 사랑과 결혼 이야기와 형사였던 아버지의 과거 인연들이 현재와 얽히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 위기 극복스토리로 임채무, 윤정희, 유다인, 박윤재 등이 캐스팅됐다.
혜리는 극중 막내딸 미현역으로 고등학생이지만 네 명의 딸 중에 가장 아빠의 편에 서서 이해해주는 의젓한 캐릭터다.
혜리의 캐스팅 이유에 대해 드라마 관계자는 “혜리가 연기는 처음이지만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귀엽고 깜찍한 외모와 긍정적인 성격이 잘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4월경 컴백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