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현, "R.ef로 번 돈 95% 주식으로 날렸다" 고백
작성 : 2012년 03월 05일(월) 16:31 가+가-

사진제공 JTBC
성대현이 주식으로 재산을 날린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아이돌시사회>에 출연한 그는 알고 지낸 형이 주는 정보를 믿고 주식을 하게 되었고, 결국 R.ef 활동 당시 모은 돈의 95%를 잃었다고 고백했다.
당시 정보를 제공해 성대현을 수렁에 빠뜨린 형에게 한 마디 하라는 말에, “10여년을 알고 지냈는데 형이 나를 (주식으로) 죽였잖아, 세 번이나. 근데 형 며칠 전에 람보르기니 타고 가는 걸 봤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또한 장인어른, 누나 돈까지 다 주식에 투자했다며 누나 돈은 지금도 아내 몰래 갚고 있음을 고백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김보성 역시 같은 정보원의 말을 듣고 투자했다가 ‘주식쪽박’을 찬 것임을 밝혔다.
김보성은 “돈이 사람을 속인 거지 사람이 속인 것이 아니다”라면서 “동생아, 람보르기니 좀 태워줘라”라고 발언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보성 진짜 대인배”, “성대현 R.ef로 돈 진짜 많이 벌었을 텐데 얼마를 잃은 건지 모르겠다”, “지금 세상물정 모르고 돈은 많이 버는 아이돌들이 새겨들어야 할 것”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일 방송된 JTBC <아이돌시사회>에 출연한 그는 알고 지낸 형이 주는 정보를 믿고 주식을 하게 되었고, 결국 R.ef 활동 당시 모은 돈의 95%를 잃었다고 고백했다.
당시 정보를 제공해 성대현을 수렁에 빠뜨린 형에게 한 마디 하라는 말에, “10여년을 알고 지냈는데 형이 나를 (주식으로) 죽였잖아, 세 번이나. 근데 형 며칠 전에 람보르기니 타고 가는 걸 봤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또한 장인어른, 누나 돈까지 다 주식에 투자했다며 누나 돈은 지금도 아내 몰래 갚고 있음을 고백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김보성 역시 같은 정보원의 말을 듣고 투자했다가 ‘주식쪽박’을 찬 것임을 밝혔다.
김보성은 “돈이 사람을 속인 거지 사람이 속인 것이 아니다”라면서 “동생아, 람보르기니 좀 태워줘라”라고 발언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보성 진짜 대인배”, “성대현 R.ef로 돈 진짜 많이 벌었을 텐데 얼마를 잃은 건지 모르겠다”, “지금 세상물정 모르고 돈은 많이 버는 아이돌들이 새겨들어야 할 것”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