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2 소라+진운, 기습 단추 키스 포착
작성 : 2012년 03월 06일(화) 16:26 가+가-

사진제공 : 홀림&CJ E&M
슈퍼 아이돌을 뽑는 오디션으로 화끈한 팀 배틀을 펼치고 있는 KBS 2TV <드림하이2>가 5일 방송될 11회에서 세번째 오디션 '프로포즈 미션'으로 주인공들의 러브라인을 한층 흥미롭게 만들 전망이다.
여기에 기린예고 돌+아이 커플인 껌딱지 커플의 단추 키스 스틸이 공개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성을 좋아하면서도 어린아이처럼 장난만 치는 거 외에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유진과 제이비(JB)와 유진 사이에서 흔들리는 자신의 마음을 확신하지 못하는 해성.
껌딱지커플(해성+유진)의 안타까운 러브라인은 회차가 진행될수록 더욱 흥미를 더해가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유진의 단추가 떨어지자, 자상하게 바느질을 해주는 해성. 유진은 해성의 여성스러운 매력에 새삼스레 가슴이 뛰고, 자리를 피하려다 그만 해성의 볼에 입을 맞추게 된다.
우연한 사고에 급 어색해진 두 사람의 미소와 어린아이들처럼 투닥거리는 모습은 귀염 돋는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3월 5일 <드림하이2> 11화 방송 분에서는 슈퍼아이돌을 뽑는 3차 오디션 '프로포즈 미션'으로 두 사람의 애정전선은 더욱 흥미로워질 전망이다.
프로포즈 미션은 말 그대로 남녀 각기 짝을 이뤄 영화나 뮤지컬의 로맨틱한 장면을 춤과 노래로 재현해내는 미션.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러브라인의 주인공 해성(강소라), 유진(정진운), 제이비(JB), 리안(박지연) 중 과연 어떤 커플이 감미로운 프로포즈 미션을 선보일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여기에 기린예고 돌+아이 커플인 껌딱지 커플의 단추 키스 스틸이 공개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성을 좋아하면서도 어린아이처럼 장난만 치는 거 외에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유진과 제이비(JB)와 유진 사이에서 흔들리는 자신의 마음을 확신하지 못하는 해성.
껌딱지커플(해성+유진)의 안타까운 러브라인은 회차가 진행될수록 더욱 흥미를 더해가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유진의 단추가 떨어지자, 자상하게 바느질을 해주는 해성. 유진은 해성의 여성스러운 매력에 새삼스레 가슴이 뛰고, 자리를 피하려다 그만 해성의 볼에 입을 맞추게 된다.
우연한 사고에 급 어색해진 두 사람의 미소와 어린아이들처럼 투닥거리는 모습은 귀염 돋는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3월 5일 <드림하이2> 11화 방송 분에서는 슈퍼아이돌을 뽑는 3차 오디션 '프로포즈 미션'으로 두 사람의 애정전선은 더욱 흥미로워질 전망이다.
프로포즈 미션은 말 그대로 남녀 각기 짝을 이뤄 영화나 뮤지컬의 로맨틱한 장면을 춤과 노래로 재현해내는 미션.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러브라인의 주인공 해성(강소라), 유진(정진운), 제이비(JB), 리안(박지연) 중 과연 어떤 커플이 감미로운 프로포즈 미션을 선보일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