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계속되는 기태의 수난 이젠 옥살이까지
작성 : 2012년 03월 06일(화) 17:28 가+가-

사진제공 : MBC 빛과 그림자 방송 캡쳐
MBC창사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강기태(안재욱 분)가 결국 장철환(전광렬 분)의 음모에 빠져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지난 5일 방송된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한지평(권태원 분)은 기태를 불러내 자신을 도와줄 것을 요청하지만, 이는 기태에게 조직 폭력배 수괴 혐의를 씌우려는 차수혁(이필모 분)의 철저한 계획에 의한 것이었고, 음모에 빠진 기태는 감옥으로 연행되며 또 한 번 위기에 처했다.
중앙정보부장 김재욱(김병기 분)의 제보로 빛나라 기획을 압박하는 이번 대마초 관련 수사가 장철환의 계획에 따른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 기태는 김 부장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수혁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앞으로도 두 사람의 갈등의 골이 좁혀지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장철환과 차수혁은 사람을 시켜 기태의 사무실에 대마초를 숨겨두고 압수 수색을 지시하여 결국 기태를 교도소에 수감되게 하였으며, 그 동안 기태를 괴롭혀왔던 노상택(안길강 분)과 그의 조력자 조태수(김뢰하 분)도 조명국(이종원 분)의 야심에 의해서 한지평 살인 혐의 누명을 쓰고 수감되어 불편한 관계의 세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마주치며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 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29회 말미에서 기태를 사랑하는 두 여자 이정혜(남상미 분)와 유채영(손담비 분)이 각각 수혁과 철환을 찾아가 기태의 무고함을 알리려 노력해, 애틋한 삼각 로맨스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빛과 그림자>는 오늘 6일 화요일 저녁 9시 55분 MBC에서 30회가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5일 방송된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한지평(권태원 분)은 기태를 불러내 자신을 도와줄 것을 요청하지만, 이는 기태에게 조직 폭력배 수괴 혐의를 씌우려는 차수혁(이필모 분)의 철저한 계획에 의한 것이었고, 음모에 빠진 기태는 감옥으로 연행되며 또 한 번 위기에 처했다.
중앙정보부장 김재욱(김병기 분)의 제보로 빛나라 기획을 압박하는 이번 대마초 관련 수사가 장철환의 계획에 따른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 기태는 김 부장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수혁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앞으로도 두 사람의 갈등의 골이 좁혀지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장철환과 차수혁은 사람을 시켜 기태의 사무실에 대마초를 숨겨두고 압수 수색을 지시하여 결국 기태를 교도소에 수감되게 하였으며, 그 동안 기태를 괴롭혀왔던 노상택(안길강 분)과 그의 조력자 조태수(김뢰하 분)도 조명국(이종원 분)의 야심에 의해서 한지평 살인 혐의 누명을 쓰고 수감되어 불편한 관계의 세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마주치며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 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29회 말미에서 기태를 사랑하는 두 여자 이정혜(남상미 분)와 유채영(손담비 분)이 각각 수혁과 철환을 찾아가 기태의 무고함을 알리려 노력해, 애틋한 삼각 로맨스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빛과 그림자>는 오늘 6일 화요일 저녁 9시 55분 MBC에서 30회가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