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볼수록 자상한 훈남 남편 공개
작성 : 2012년 03월 06일(화) 17:55 가+가-

사진제공 : KBS 2TV 스타인생극장 방송캡쳐
가수 인순이는 지난 5일 방송된 KBS '스타인생극장'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소소한 일상과 함께 처음 공개된 남편 박경배 씨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순이 남편 박경배 씨는 아내의 외출 준비를 돕거나 영양제를 챙겨주는 등 자상한 모습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모았다.
둥근 안경테와 자상한 미소가 돋보이는 미중년 남편 박씨는 아내가 외출하자 문밖까지 배웅하는 등 따뜻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유학중으로 잠시 한국에 들어온 딸도 엄마의 옷매무새를 고쳐 주는 등 살가운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보기 좋은 잉꼬부부다", "저런 남편 또 어디 없나?", "딸이 질투나겠다", "자상한 남편 때문에 인순이가 더 좋은 노래를 부를 수 있었을 것", "인순이 씨, 굉장히 화려해 보이기만 했는데 소소한 일상을 보니 친근하게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순이는 지난 1994년 4살 연하의 대학 교수 박경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인순이 남편 박경배 씨는 아내의 외출 준비를 돕거나 영양제를 챙겨주는 등 자상한 모습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모았다.
둥근 안경테와 자상한 미소가 돋보이는 미중년 남편 박씨는 아내가 외출하자 문밖까지 배웅하는 등 따뜻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유학중으로 잠시 한국에 들어온 딸도 엄마의 옷매무새를 고쳐 주는 등 살가운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보기 좋은 잉꼬부부다", "저런 남편 또 어디 없나?", "딸이 질투나겠다", "자상한 남편 때문에 인순이가 더 좋은 노래를 부를 수 있었을 것", "인순이 씨, 굉장히 화려해 보이기만 했는데 소소한 일상을 보니 친근하게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순이는 지난 1994년 4살 연하의 대학 교수 박경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