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우, 'K-POP 최강 서바이벌'서 아이돌 파격 변신
작성 : 2012년 03월 06일(화) 18:01 가+가-

사진제공 오보이프로젝트
KBS2 <보통의 연애>에서 연우진의 아역으로 짙은 감성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신예배우 조윤우가 채널 A 에 전격 합류해 아이돌로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조윤우는 신인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KBS2 <보통의 연애>에서 연유진의 유년시절을 호소력 짙게 연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채널A의 한동우 역으로 발빠르게 캐스팅되며 화제의 신예배우임을 입증하고 있는 것.
지난해 tvN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한 조윤우는 ‘꽃반장’이라는 타이틀에 어울리게 해맑은 웃음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바 있어, 아이돌로 변신한 조윤우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조윤우는 채널A에서 구김살 없이 매사 밝은 성격을 소유한 파워 보컬 한동우 역으로 여성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 여기에 꽃미모 발산하는 최강 외모에 개그까지 탑재한 폭풍다이어트의 종결자 'm2 주니어‘의 파워보컬로 활약할 전망이다.
조윤우는 “신인으로써 흔치않은 많은 관심과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할 따름이다. 현재 ‘K-pop 최강 서바이벌’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배우로써 준비를 착실히 해나가 시청자들에게 최선의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데뷔작 tvN <꽃미남 라면가게>를 통해 차세대 꽃미남 배우로 가능성을 증명받은 조윤우는 두 번째 드라마에서 파격적으로 아이돌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조윤우는 신인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KBS2 <보통의 연애>에서 연유진의 유년시절을 호소력 짙게 연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채널A
지난해 tvN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한 조윤우는 ‘꽃반장’이라는 타이틀에 어울리게 해맑은 웃음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바 있어, 아이돌로 변신한 조윤우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조윤우는 채널A
조윤우는 “신인으로써 흔치않은 많은 관심과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할 따름이다. 현재 ‘K-pop 최강 서바이벌’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배우로써 준비를 착실히 해나가 시청자들에게 최선의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데뷔작 tvN <꽃미남 라면가게>를 통해 차세대 꽃미남 배우로 가능성을 증명받은 조윤우는 두 번째 드라마에서 파격적으로 아이돌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