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이상형, 카야 스코델라리오 "아름답고 섹시해"
작성 : 2012년 03월 06일(화) 18:22 가+가-

사진출처 드라마 스킨스
배우 김수현의 이상형이 화제다.
김수현은 최근 몇 차례의 인터뷰에서 카야 스코델라리오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다.
김수현은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아름답고 섹시하다. 영국 드라마 '스킨스'에서 그녀를 처음 보는 순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매력을 느꼈다"고 밝힌바 있다.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1992년 생의 영국 출신 배우로 지난 2007년 MTV 드라마 '스킨스'를 통해 데뷔, 영화 '더 문'과 '타이탄'에 조연급으로 출연했으며 지난해 '폭풍의 언덕'에서 주연을 맡았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김수현은 최근 몇 차례의 인터뷰에서 카야 스코델라리오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다.
김수현은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아름답고 섹시하다. 영국 드라마 '스킨스'에서 그녀를 처음 보는 순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매력을 느꼈다"고 밝힌바 있다.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1992년 생의 영국 출신 배우로 지난 2007년 MTV 드라마 '스킨스'를 통해 데뷔, 영화 '더 문'과 '타이탄'에 조연급으로 출연했으며 지난해 '폭풍의 언덕'에서 주연을 맡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