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엘, 소녀와 다정한 눈빛 교환
작성 : 2012년 03월 07일(수) 11:33 가+가-

사진제공 온라인커뮤니티
‘대세돌’ 인피니트의 멤버 엘이 교복을 입은 소녀에게 다정한 눈빛을 보내며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현장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단정하게 교복을 차려 입은 엘의 다양한 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됐다.
학교에서 막 하교한 듯한 모습으로 평상시 볼 수 없었던 엘의 교복사진이 공개된 것. 사진 속에서 엘은 교복을 입은 소녀와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모습으로 등장, 소녀에게 보내는 다정한 눈빛이 네티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촬영 현장인 듯한 사진 속에서는 교복을 입고 음악을 듣고 있는 모습, 촬영 스텝에 둘러싸여 있는 모습 등도 나와 앨범 발매 전 인피니트의 모습을 잘 볼 수 없었던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엘은 여자보다 더 좋은 무보정 피부와 조각 같은 얼굴을 자랑하며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서는 볼 수 없었던 댄디한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들을 본 네티즌들은 "나도 엘의 다정한 눈길을 받아보고 싶다", "안구정화로 최고! 눈이 호강한다", "교복 입은 엘 오빠, 고딩인 나보다 더 상큼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단정하게 교복을 차려 입은 엘의 다양한 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됐다.
학교에서 막 하교한 듯한 모습으로 평상시 볼 수 없었던 엘의 교복사진이 공개된 것. 사진 속에서 엘은 교복을 입은 소녀와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모습으로 등장, 소녀에게 보내는 다정한 눈빛이 네티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촬영 현장인 듯한 사진 속에서는 교복을 입고 음악을 듣고 있는 모습, 촬영 스텝에 둘러싸여 있는 모습 등도 나와 앨범 발매 전 인피니트의 모습을 잘 볼 수 없었던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엘은 여자보다 더 좋은 무보정 피부와 조각 같은 얼굴을 자랑하며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서는 볼 수 없었던 댄디한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들을 본 네티즌들은 "나도 엘의 다정한 눈길을 받아보고 싶다", "안구정화로 최고! 눈이 호강한다", "교복 입은 엘 오빠, 고딩인 나보다 더 상큼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