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영, '이선민 의상논란' 해명 "트렌드 비판일 뿐"
작성 : 2012년 03월 08일(목) 11:54 가+가-

사진출처 박신영 트위터
박신영 기상캐스터가 자신의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빅신영은 8일 "기상캐스터를 두고 자극적인 기사 좀 내보내지 마세요. 그런 기사가 나가면 본인도 가만 있지 마세요. 껍데기가 아닌 알맹이를 더 채우세요. 저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사랑과 견줄 만한 기상캐스터'라는 제목으로 JTBC 이선민 기상캐스터의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된 바 있다. 게시물 속 이선민 기상캐스터는 타이트한 흰색 원피스를 입고 날씨를 보도하고 있다.
박신영이 트위터를 통해 일침을 가하자 한 네티즌은 "박신영 기상캐스터도 몸매 드러나는 옷 입은 적 있잖아요. 공개적으로 그러는 건 진짜 듣는 사람 기분 나쁠 듯. 자신부터 잘 하시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박신영은 "네, 저도 그런적 있습니다. 9년을 방송했는데 없었겠어요. 코디가 옷을 갖고 오다보니 그야말로 어쩌다입니다. 전 요즘 트렌드에 대한 비판을 한거에요. 누구 한명을 두고 한말이 아니랍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어요. 더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로 해명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빅신영은 8일 "기상캐스터를 두고 자극적인 기사 좀 내보내지 마세요. 그런 기사가 나가면 본인도 가만 있지 마세요. 껍데기가 아닌 알맹이를 더 채우세요. 저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사랑과 견줄 만한 기상캐스터'라는 제목으로 JTBC 이선민 기상캐스터의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된 바 있다. 게시물 속 이선민 기상캐스터는 타이트한 흰색 원피스를 입고 날씨를 보도하고 있다.
박신영이 트위터를 통해 일침을 가하자 한 네티즌은 "박신영 기상캐스터도 몸매 드러나는 옷 입은 적 있잖아요. 공개적으로 그러는 건 진짜 듣는 사람 기분 나쁠 듯. 자신부터 잘 하시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박신영은 "네, 저도 그런적 있습니다. 9년을 방송했는데 없었겠어요. 코디가 옷을 갖고 오다보니 그야말로 어쩌다입니다. 전 요즘 트렌드에 대한 비판을 한거에요. 누구 한명을 두고 한말이 아니랍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어요. 더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로 해명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