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새학기 오락부장 시키고픈 스타' 1위
작성 : 2012년 03월 09일(금) 14:04 가+가-

사진제공 : 몽키3
빅뱅 대성이 '새학기 오락부장 시키고픈 아이돌' 1위에 꼽혔다.
음악전문사이트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새학기 오락부장 시키고픈 아이돌'을 묻는 이색적인 설문조사가 진행됐다.
빅뱅 대성은 총 212명의 참여자 중 28%(59명)의 득표율을 얻으며 조권, 이준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깝권' 2AM 조권이 19%, 엠블랙 이준이 17%,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16%, 걸스데이 민아12%, 미쓰에이 민이 8%의 결과를 얻었다.
현재 이 홈페이지에서는 이효리, 유아인, 지드래곤, 공효진 등이 후보인 '봄패션 스타일링 멘토가 돼줬으면 하는 스타?'를 묻는 설문을 진행 중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음악전문사이트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새학기 오락부장 시키고픈 아이돌'을 묻는 이색적인 설문조사가 진행됐다.
빅뱅 대성은 총 212명의 참여자 중 28%(59명)의 득표율을 얻으며 조권, 이준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깝권' 2AM 조권이 19%, 엠블랙 이준이 17%,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16%, 걸스데이 민아12%, 미쓰에이 민이 8%의 결과를 얻었다.
현재 이 홈페이지에서는 이효리, 유아인, 지드래곤, 공효진 등이 후보인 '봄패션 스타일링 멘토가 돼줬으면 하는 스타?'를 묻는 설문을 진행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