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미래의 그녀 위해 가구 디자이너 변신
작성 : 2012년 03월 09일(금) 14:21 가+가-

사진제공 : 장인가구 TV CF 캡쳐
배우 이민호가 가구 디자이너로 변신해 모델로 출연했다.
이민호가 출연하는 이번 가구 광고에서는 이민호의 가구에 대한 적극적인 열의를 보여줄 수 있는 방향으로 기획됐다.
'이민호 장인가구 디자이너 되다'라는 타이틀로 이민호가 직접 가구 시리즈 디자이너로 나서 중점을 두었던 클래식(Classic), 여성스러움 (Feminine), 섬세함(Delicate)을 표현하였다.
사랑스러운 라이트 핑크의 크리스틴 가구와 가구 회사의 직원들이 직접 출연한 이번 TV CF는 남양주의 스튜디오에서 제작되었다.
마치 이민호가 연출하는 듯 한 느낌으로 빈 공간에 가구가 배치된다.
민호의 감각으로 만든 공간이 그림과 같이 펼쳐지며 그의 이름을 딴 제품명이 등장한다.
카메라 앞에서 어색해 하는 직원들에게 이민호는 유머감각을 선보이며, 연기자 선배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쉽게 붙이기 어려운 갤러리 장롱을 한번에 붙이는 장면을 연출하여 모델다운 섬세함을 보여주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민호가 출연하는 이번 가구 광고에서는 이민호의 가구에 대한 적극적인 열의를 보여줄 수 있는 방향으로 기획됐다.
'이민호 장인가구 디자이너 되다'라는 타이틀로 이민호가 직접 가구 시리즈 디자이너로 나서 중점을 두었던 클래식(Classic), 여성스러움 (Feminine), 섬세함(Delicate)을 표현하였다.
사랑스러운 라이트 핑크의 크리스틴 가구와 가구 회사의 직원들이 직접 출연한 이번 TV CF는 남양주의 스튜디오에서 제작되었다.
마치 이민호가 연출하는 듯 한 느낌으로 빈 공간에 가구가 배치된다.
민호의 감각으로 만든 공간이 그림과 같이 펼쳐지며 그의 이름을 딴 제품명이 등장한다.
카메라 앞에서 어색해 하는 직원들에게 이민호는 유머감각을 선보이며, 연기자 선배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쉽게 붙이기 어려운 갤러리 장롱을 한번에 붙이는 장면을 연출하여 모델다운 섬세함을 보여주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