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사생팬 폭행 논란 공식입장 밝혀
작성 : 2012년 03월 09일(금) 14:40 가+가-

사진제공 : 엘르
JYJ는 3월 8일 오후(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레디슨호텔에서 열린 2012 JYJ 남미투어 기자회견에 앞서 최근 논란이 된 욕설 및 사생폭행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김재중은 이날 사생팬 폭행 논란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며 공식사과 했으며 그 밖의 JYJ 멤버들은 사생팬들의 지나친 행동으로 인해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았음을 고백하며 "최소한의 인간적인 삶을 부탁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유천은 "지난 2004년도에 데뷔한 후 지금까지 너무 감사하게도 많은 대중들에게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며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하루도 빠짐없이 사생팬들에게 끊임없는 고통을 받았다"고 토로했다.
그는 "누군가 매시간 나를 감시하고 나의 모든 것을 공유하고자 일방적으로 쫓아다니는 것은 창살없는 감옥 같았다. 피하려고 애쓰고 벗어나려 발버둥 쳐도 항상 갇혀진 공간에서 제자리 걸음하며 정신적인 고통을 받아야 했다"고 토로했다.
김준수는 이어 "신분증을 도용해 통화내역을 모두 노출하고, 심지어 자동차에 위치추적 GPS를 몰래 장착하여 계속 쫒아 다녔다"며 "또한 빈번히 무단 침입해 개인물건을 촬영하고 자고 있는 나에게 다가와 키스를 시도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김재중은 "과거에 옳지 않았던 행동에 대해서는 사과의 말씀 드리고 싶다. 앞으로는 정신적으로 힘들고 극한의 상황이 오더라도 공인으로서 사랑해주시는 분들 생각하면서 책임을 다하고 무너지지 않겠다"고 폭행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한편 JYJ는 오는 9일과 11일 각각 칠레와 페루에서 남미투어를 갖고 '2012 월드투어'를 마무리 짓는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김재중은 이날 사생팬 폭행 논란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며 공식사과 했으며 그 밖의 JYJ 멤버들은 사생팬들의 지나친 행동으로 인해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았음을 고백하며 "최소한의 인간적인 삶을 부탁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유천은 "지난 2004년도에 데뷔한 후 지금까지 너무 감사하게도 많은 대중들에게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며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하루도 빠짐없이 사생팬들에게 끊임없는 고통을 받았다"고 토로했다.
그는 "누군가 매시간 나를 감시하고 나의 모든 것을 공유하고자 일방적으로 쫓아다니는 것은 창살없는 감옥 같았다. 피하려고 애쓰고 벗어나려 발버둥 쳐도 항상 갇혀진 공간에서 제자리 걸음하며 정신적인 고통을 받아야 했다"고 토로했다.
김준수는 이어 "신분증을 도용해 통화내역을 모두 노출하고, 심지어 자동차에 위치추적 GPS를 몰래 장착하여 계속 쫒아 다녔다"며 "또한 빈번히 무단 침입해 개인물건을 촬영하고 자고 있는 나에게 다가와 키스를 시도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김재중은 "과거에 옳지 않았던 행동에 대해서는 사과의 말씀 드리고 싶다. 앞으로는 정신적으로 힘들고 극한의 상황이 오더라도 공인으로서 사랑해주시는 분들 생각하면서 책임을 다하고 무너지지 않겠다"고 폭행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한편 JYJ는 오는 9일과 11일 각각 칠레와 페루에서 남미투어를 갖고 '2012 월드투어'를 마무리 짓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