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김유정-인피니트-나승연, 스마트 사진전 관람
작성 : 2012년 03월 09일(금) 16:19 가+가-

사진제공 : 삼성전자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스마트 사진전, 인사이트전(insight展)'에 배우 한채영, 나승연 대변인, 인피니트, 김유정, 아나운서 박지윤, 이은결 등 다양한 셀러브리티들이 찾아 눈길을 끌고 있다.
청담동 유아트스페이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인사이트전(insight展)에 지난 8일 최근 TV 활동이 뜸해서 더 반가운 배우 한채영과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한가인(연우 역)의 어렸을 적 모습으로 등장해 주목을 받았던 김유정 아역배우를 비롯해, 오랜만에 외부 행사장을 찾은 나승연 대변인, 최근 대세돌로 떠오르고 있는 '인피니트', 국내 최고의 마술사 이은결, 박지윤 아나운서 등 반가운 얼굴들을 볼 수 있었다.
이들 모두 전시장을 찾아 아이들의 작품을 유심히 관람하는 모습을 내비쳤다.
한채영, 김유정, 인피니트, 나승연 대변인, 이은결, 박지윤 아나운서 모두 볼 수 없는 상황에서도 감각만을 의지해 찍은 한빛맹학교 아이들의 감성사진에 깊은 감동을 받고 돌아갔다.
전시장을 찾은 한채영은 "최근 지인 통해서 전시회를 알게 되었다. 아이들 작품 모두 기존에 내가 생각했던 어떤 경계를 뛰어넘는 작품들 같아 인상 깊었다"며 "감각만으로 찍은 사진이어서 그런지 사진에 담아내는 감성도 남다른 것을 느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인사이트전(insight展)'은 한빛 맹학교 학생들이 직접 촬영한 백 여장의 사진들이 '만져, 보다', '느껴, 보다', '들어, 보다'의 세 가지 주제로 전시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공간도 마련돼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청담동 유아트스페이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인사이트전(insight展)에 지난 8일 최근 TV 활동이 뜸해서 더 반가운 배우 한채영과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한가인(연우 역)의 어렸을 적 모습으로 등장해 주목을 받았던 김유정 아역배우를 비롯해, 오랜만에 외부 행사장을 찾은 나승연 대변인, 최근 대세돌로 떠오르고 있는 '인피니트', 국내 최고의 마술사 이은결, 박지윤 아나운서 등 반가운 얼굴들을 볼 수 있었다.
이들 모두 전시장을 찾아 아이들의 작품을 유심히 관람하는 모습을 내비쳤다.
한채영, 김유정, 인피니트, 나승연 대변인, 이은결, 박지윤 아나운서 모두 볼 수 없는 상황에서도 감각만을 의지해 찍은 한빛맹학교 아이들의 감성사진에 깊은 감동을 받고 돌아갔다.
전시장을 찾은 한채영은 "최근 지인 통해서 전시회를 알게 되었다. 아이들 작품 모두 기존에 내가 생각했던 어떤 경계를 뛰어넘는 작품들 같아 인상 깊었다"며 "감각만으로 찍은 사진이어서 그런지 사진에 담아내는 감성도 남다른 것을 느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인사이트전(insight展)'은 한빛 맹학교 학생들이 직접 촬영한 백 여장의 사진들이 '만져, 보다', '느껴, 보다', '들어, 보다'의 세 가지 주제로 전시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공간도 마련돼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