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김형준, 대낮 '와락 키스' 팬심 '폭주'
작성 : 2012년 03월 09일(금) 17:06 가+가-

사진제공 : 빨간약
KBS Drama 채널의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가 소이현과 김형준의 키스신 예고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방송분에서 예고된 두 사람의 키스신은 극중 소이현(전지현 역)이 김형준(강민 역)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자 김형준이 많은 사람들이 보는 길거리에서 키스를 감행한 것.
드라마 속 김형준의 역할이 톱스타 가수라는 점과 소이현의 역할이 말단 예능 작가라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이 길거리 키스는 엄청난 파장이 일 수 있는 장면이다.
아니나 다를까 두 사람이 긴 키스를 나누는 동안 거리를 지나던 팬들이 몰려들어 핸드폰과 카메라를 들이민 건 당연한 상황으로 이후의 스토리 전개에 큰 관심이 쏠린다.
또 최근 본격화된 전지현(소이현 분)과 스타 PD 노용우(박광현 분), 강민(김형준 분)의 삼각관계를 생각했을 때도 엄청난 후폭풍을 예상할 수 있는 장면이다.
시청자들은 "드디어 세 사람의 삼각관계가 극으로 달리는가"라며 큰 기대감을 표현하는가 하면 "저렇게 적극적이지만 노용우와 강민 중 한 사람은 선택을 받지 못하게 될텐데"라며 결말에 대한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방송분에서 예고된 두 사람의 키스신은 극중 소이현(전지현 역)이 김형준(강민 역)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자 김형준이 많은 사람들이 보는 길거리에서 키스를 감행한 것.
드라마 속 김형준의 역할이 톱스타 가수라는 점과 소이현의 역할이 말단 예능 작가라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이 길거리 키스는 엄청난 파장이 일 수 있는 장면이다.
아니나 다를까 두 사람이 긴 키스를 나누는 동안 거리를 지나던 팬들이 몰려들어 핸드폰과 카메라를 들이민 건 당연한 상황으로 이후의 스토리 전개에 큰 관심이 쏠린다.
또 최근 본격화된 전지현(소이현 분)과 스타 PD 노용우(박광현 분), 강민(김형준 분)의 삼각관계를 생각했을 때도 엄청난 후폭풍을 예상할 수 있는 장면이다.
시청자들은 "드디어 세 사람의 삼각관계가 극으로 달리는가"라며 큰 기대감을 표현하는가 하면 "저렇게 적극적이지만 노용우와 강민 중 한 사람은 선택을 받지 못하게 될텐데"라며 결말에 대한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