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놀러와 조춘, "나는 김두한 조직 행동대원이었다"
작성 : 2012년 03월 12일(월) 16:02 가+가-

사진제공 : MBC 놀러와

최근 MBC '놀러와'에 출연한 탤런트 조춘이 "김두한 조직의 행동대원이었다"고 밝혔다.

1980년대 '뽀뽀뽀'에서 쌍라이트 형제로 활약했던 조춘은 이날 녹화에서 "데뷔 전 실제 김두한 조직의 행동대원으로 활동했다"고 고백했다.

조춘이 실제 겪었던 역사 속 사건들에 대해 들려주자 출연진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 이날 조춘은 험악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익살맞은 악당 연기로 '뽀뽀뽀'에서 어린 아이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한편 조춘이 출연한 '놀러와'는 3월 12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