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기부스토리 "생색 내고 싶어 직접 돈봉투 돌렸다"
작성 : 2012년 03월 12일(월) 17:25 가+가-

사진제공 SBS
배우 차인표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현재까지 나눔 생활을 하기까지 겪었던 시행착오에 대해 털어놨다.
차인표는 촬영장과 집 다음으로 자주 찾는 장소라고 밝힌 한국컴패션(국제 어린이 양육 기구)건물에서 녹화에 참여, 첫 기부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 이후 처음으로 기부를 결심한 차인표는 "의심이 많은데다가 생색도 내고 싶었던 나머지 직접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얼굴을 보고 돈 봉투를 건넸다"고 밝혔다.
또한, 비행기 일등석을 타고 봉사활동을 갔던 철없던 시절의 이야기, 2006년 인도방문을 기준으로 완전히 뒤바뀌게 된 인생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차인표의 심경과 기부스토리는 3월 12일 오후 11시 15분 '힐링캠프'에서 공개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차인표는 촬영장과 집 다음으로 자주 찾는 장소라고 밝힌 한국컴패션(국제 어린이 양육 기구)건물에서 녹화에 참여, 첫 기부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 이후 처음으로 기부를 결심한 차인표는 "의심이 많은데다가 생색도 내고 싶었던 나머지 직접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얼굴을 보고 돈 봉투를 건넸다"고 밝혔다.
또한, 비행기 일등석을 타고 봉사활동을 갔던 철없던 시절의 이야기, 2006년 인도방문을 기준으로 완전히 뒤바뀌게 된 인생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차인표의 심경과 기부스토리는 3월 12일 오후 11시 15분 '힐링캠프'에서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