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차인표, 분노의 셔플댄스 선보여
작성 : 2012년 03월 13일(화) 15:58 가+가-

사진제공: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차인표가 셔플댄스를 선보이며 예능감을 발휘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차인표는 코믹한 이미지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이날 MC 한혜진은 "사석에서 정말 재미있는 분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라며 "셔플댄스 같은 것 좀 보여 달라"고 말했고 차인표는 망설임 없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어 그는 간단히 몸을 푼 후, 격렬하고도 폭발적인 셔플댄스를 선보여 차인표 특유의 강렬한 눈빛과 함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차인표의 셔플댄스를 본 MC 김제동이 "잘생긴 사람이 이러니까 너무 웃긴다"고 하자 차인표는 "제가 웃긴가요, 전 진짜 진지하게 한 건데"라며 "춤을 추더라도 진지하게 그게 제 철학이에요"라고 밝혔다.
힐링캠프 차인표 셔플댄스와 함께 '이것이 남자의 춤', '나는 지금 격하게 리듬을 타고 있어', '활활 타오르는 분노의 셔플댄스'라는 자막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차인표는 코믹한 이미지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이날 MC 한혜진은 "사석에서 정말 재미있는 분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라며 "셔플댄스 같은 것 좀 보여 달라"고 말했고 차인표는 망설임 없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어 그는 간단히 몸을 푼 후, 격렬하고도 폭발적인 셔플댄스를 선보여 차인표 특유의 강렬한 눈빛과 함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차인표의 셔플댄스를 본 MC 김제동이 "잘생긴 사람이 이러니까 너무 웃긴다"고 하자 차인표는 "제가 웃긴가요, 전 진짜 진지하게 한 건데"라며 "춤을 추더라도 진지하게 그게 제 철학이에요"라고 밝혔다.
힐링캠프 차인표 셔플댄스와 함께 '이것이 남자의 춤', '나는 지금 격하게 리듬을 타고 있어', '활활 타오르는 분노의 셔플댄스'라는 자막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