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제3의 병원' 캐스팅…의학드라마 첫 도전
작성 : 2012년 03월 13일(화) 16:17 가+가-

사진제공 CJ E&M
배우 오지호가 tvN 메디컬 드라마 '제3의 병원'에 캐스팅 됐다.
데뷔 후 처음으로 의학드라마에 도전하는 오지호는 의대 출신 한의사 김승현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제3의 병원'은 한방과 양방의 협진병원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이복형제의 집념과 열정을 다룬다. 극중 서민적이고 마음이 따뜻한 한의사 김승현은 사랑하던 이를 불치병으로 잃게 된 후 병원을 그만두고 한의학을 공부해 한의학의 고수가 되는 인물이다.
소속사 측은 "오지호가 극중 인물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한방병원을 오가며 침술 및 이론공부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지호는 "처음 도전하는 메디컬 드라마라 부담되긴 하지만 이전까지 보여드렸던 모습에서 벗어나 사고뭉치지만 인간적인 한의사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데뷔 후 처음으로 의학드라마에 도전하는 오지호는 의대 출신 한의사 김승현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제3의 병원'은 한방과 양방의 협진병원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이복형제의 집념과 열정을 다룬다. 극중 서민적이고 마음이 따뜻한 한의사 김승현은 사랑하던 이를 불치병으로 잃게 된 후 병원을 그만두고 한의학을 공부해 한의학의 고수가 되는 인물이다.
소속사 측은 "오지호가 극중 인물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한방병원을 오가며 침술 및 이론공부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지호는 "처음 도전하는 메디컬 드라마라 부담되긴 하지만 이전까지 보여드렸던 모습에서 벗어나 사고뭉치지만 인간적인 한의사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