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직장상사와 후배도 신제품으로 바꿔주세요"
작성 : 2012년 03월 14일(수) 17:37 가+가-

사진제공 : 조지아 캔커피
배우 차태현은 최근 음료 TV CF 촬영장에서 특유의 위트있는 모습으로 현장을 연신 유쾌한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차태현이 이번에 촬영한 CF에서 직장인들에게 진짜 휴식은 '마음 편한 동료들과 커피 브레이크를 즐기는 것'이라는 컨셉으로 새로 나온 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를 맛보기 위한 직장 내 에피소드를 다뤘다.
차태현은 광고에서 직장내 상사와 후배도 새로 출시되는 음료처럼 새로워졌으면 하는 바램을 드러냈으며, 오는 17일(토)부터 안방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2008년 부터 음료 광고의 메인 모델로 활동해온 차태현은 이번 광고에서도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CF에 이은 시리즈 광고로 부담스러운 상사와 여직원에게는 불편한 모습으로 대하지만, 친한 동료들과는 편한 마음으로 커피 브레이크를 즐기는 직장인의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다.
광고 관계자 측은 "차태현의 유쾌한 에너지 덕분에 광고 촬영 작업을 즐거운 분위기 속에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차태현의 웃음 바이러스를 통해 진정한 휴식의 의미를 촬영 스텝들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차태현이 이번에 촬영한 CF에서 직장인들에게 진짜 휴식은 '마음 편한 동료들과 커피 브레이크를 즐기는 것'이라는 컨셉으로 새로 나온 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를 맛보기 위한 직장 내 에피소드를 다뤘다.
차태현은 광고에서 직장내 상사와 후배도 새로 출시되는 음료처럼 새로워졌으면 하는 바램을 드러냈으며, 오는 17일(토)부터 안방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2008년 부터 음료 광고의 메인 모델로 활동해온 차태현은 이번 광고에서도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CF에 이은 시리즈 광고로 부담스러운 상사와 여직원에게는 불편한 모습으로 대하지만, 친한 동료들과는 편한 마음으로 커피 브레이크를 즐기는 직장인의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다.
광고 관계자 측은 "차태현의 유쾌한 에너지 덕분에 광고 촬영 작업을 즐거운 분위기 속에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차태현의 웃음 바이러스를 통해 진정한 휴식의 의미를 촬영 스텝들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