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 폭풍성장 근황 사진 화제…남성미 물씬
작성 : 2012년 03월 15일(목) 15:39 가+가-

사진제공 : 박지빈 트위터 캡쳐
아역배우 박지빈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박지빈은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테니스치고 밥 먹고. 정말 추운 데 좋다. 오랜만에 사진~ 운동 후라서 폐인 같은 내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담긴 박지빈의 모습은 운동을 마친 후 검정색 패딩 점퍼를 입고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예전보다 훨씬 남성스러워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2의 유승호가 되어달라", "지빈 군, 잘 크고 있어서 다행이다", "정말 폭풍성장이네", "작품활동 요즘 왜 안하나요~", "이대로만 자라다오~"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빈은 영화 '천국의 아이들'에 발탁됐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박지빈은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테니스치고 밥 먹고. 정말 추운 데 좋다. 오랜만에 사진~ 운동 후라서 폐인 같은 내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담긴 박지빈의 모습은 운동을 마친 후 검정색 패딩 점퍼를 입고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예전보다 훨씬 남성스러워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2의 유승호가 되어달라", "지빈 군, 잘 크고 있어서 다행이다", "정말 폭풍성장이네", "작품활동 요즘 왜 안하나요~", "이대로만 자라다오~"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빈은 영화 '천국의 아이들'에 발탁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