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아내, 故앙드레김 선물한 옷 기부한 이유는?
작성 : 2012년 03월 15일(목) 17:25 가+가-

사진제공 : SBS 자기야
방송인 김성주의 아내가 "디자이너 앙드레김에게 선물 받은 옷을 기부했다"고 고백했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에는 김성주 부부가 출연해 '별걸 다 모으는 남자'로 등극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1995년도 방송 3사 입사지원서는 물론 합격증, 떨어졌던 입사지원서, 제대 후 갱신했던 종이로 된 주민등록증, 1991년도 대학등록금 영수증까지 하나도 버리지 않고 간직해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반면 아내 진수정은 "김성주의 물건을 버리지 못해 불만이다"라고 털어놨다.
앙드레김이 생전에 김성주에게 선물했던 정장 두벌을 옷장을 많이 차지해 남편 몰래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했던 사실을 녹화장에서 처음으로 털어놓아 김성주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별걸 다 모으는 남자' 김성주와 그것이 늘 불만인 아내의 이야기는 15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자기야'에서 밝혀진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에는 김성주 부부가 출연해 '별걸 다 모으는 남자'로 등극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1995년도 방송 3사 입사지원서는 물론 합격증, 떨어졌던 입사지원서, 제대 후 갱신했던 종이로 된 주민등록증, 1991년도 대학등록금 영수증까지 하나도 버리지 않고 간직해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반면 아내 진수정은 "김성주의 물건을 버리지 못해 불만이다"라고 털어놨다.
앙드레김이 생전에 김성주에게 선물했던 정장 두벌을 옷장을 많이 차지해 남편 몰래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했던 사실을 녹화장에서 처음으로 털어놓아 김성주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별걸 다 모으는 남자' 김성주와 그것이 늘 불만인 아내의 이야기는 15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자기야'에서 밝혀진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