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롱뇽도사 지후, 생애 첫 시트콤 도전
작성 : 2012년 03월 16일(금) 10:44 가+가-

사진제공 : MGB엔터테인먼트
신인 배우 지후가 첫 시트콤에 도전한다.
지후는 오는 16일 방송될 SBS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 8회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실연 조작단'에서 승연(카라 한승연)이 잊지 못하는 옛 애인이자 지민(쥬얼리 김은정)의 남자친구 '찬우' 역으로 열연해 두 여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매력남으로 등장한다.
다양한 CF에 출연하고, 일본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그는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을 통해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다시 찾게 됐다.
지후는 촬영 당시 원삼(임원희)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액션 연기를 대역 없이 소화해 남자다운 면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지민 역의 쥬얼리 김은정과 물 오른 닭살 커플 연기를 펼친 후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준비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여심 사로잡기에 나선다는 후문이다.
지후 소속사 관계자는 "지후가 시트콤 연기는 처음이지만 이전에 출연했던 작품들의 연기 경험을 밑거름으로 수월하게 촬영을 마쳤다. 지후의 열연은 극에 색다른 재미를 더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 전했다.
지후와 카라 한승연, 쥬얼리 김은정이 출연하는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 8회는 오는 16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후는 오는 16일 방송될 SBS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 8회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실연 조작단'에서 승연(카라 한승연)이 잊지 못하는 옛 애인이자 지민(쥬얼리 김은정)의 남자친구 '찬우' 역으로 열연해 두 여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매력남으로 등장한다.
다양한 CF에 출연하고, 일본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그는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을 통해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다시 찾게 됐다.
지후는 촬영 당시 원삼(임원희)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액션 연기를 대역 없이 소화해 남자다운 면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지민 역의 쥬얼리 김은정과 물 오른 닭살 커플 연기를 펼친 후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준비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여심 사로잡기에 나선다는 후문이다.
지후 소속사 관계자는 "지후가 시트콤 연기는 처음이지만 이전에 출연했던 작품들의 연기 경험을 밑거름으로 수월하게 촬영을 마쳤다. 지후의 열연은 극에 색다른 재미를 더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 전했다.
지후와 카라 한승연, 쥬얼리 김은정이 출연하는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 8회는 오는 16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