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루미코, "이세창, 김정민 아기같고 철없어"
작성 : 2012년 03월 16일(금) 14:26 가+가-

사진제공 : SBS 좋은 아침 방송캡쳐
16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이세창의 아내 김지연과 김정민의 아내 루미코가 출연해 남편 이세창, 김정민을 향한 불만을 드러냈다.
루미코는 "요즘 적은 스마트폰이다. 남편이 스마트폰만 하면 내가 안 보이는 것 같다"며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연은 "이세창은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할 때면 시선이 고정된다. 어쩌다 쉬는 것이라 하니 할 말은 없지만 계속 언급하다 보면 싸움으로 번진다"고 전했다.
또한 이들은 "한 공간에 있는 게 다가 아닌데 남자들은 잘 모르는 것 같다"며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대해 공유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연, 루미코 등 연예인들이 출연해 직접 된장 고추장 간장을 담가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루미코는 "요즘 적은 스마트폰이다. 남편이 스마트폰만 하면 내가 안 보이는 것 같다"며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연은 "이세창은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할 때면 시선이 고정된다. 어쩌다 쉬는 것이라 하니 할 말은 없지만 계속 언급하다 보면 싸움으로 번진다"고 전했다.
또한 이들은 "한 공간에 있는 게 다가 아닌데 남자들은 잘 모르는 것 같다"며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대해 공유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연, 루미코 등 연예인들이 출연해 직접 된장 고추장 간장을 담가보는 시간을 가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