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녀 소이현, 누굴 선택 했을까?
작성 : 2012년 03월 16일(금) 17:33 가+가-

사진제공 : 빨간약
KBS Drama 채널의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가 종방을 앞두고 마지막 촬영 장면의 사진이 유출되면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SNS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마지막 촬영의 스틸 사진에서 소이현(전지현 분)은 혼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 같은 사진은 오는 17일 마지막 방송의 내용에 대한 예상을 양산하며 소이현의 선택이 박광현(노용우 역) 혹은 김형준(강민 역) 중 어느 쪽으로 갈 것이냐에 대한 팬들 간의 대리전까지 만들고 있다.
팬들이 예상하는 결말은 크게 세 가지.
극중 아픈 상처를 보듬어주는 전 애인인 박광현을 선택, 톱스타인 강민과의 부담스러운 사랑을 피해 자신이 꿈꿨던 작가의 길을 계속 걷게 될 것이라는 게 첫 번째다.
이전 방송분에서 다친 소이현을 정성껏 치료해주거나 손수 머리까지 감겨주는 모습, 그리고 "힘들 땐 언제라도 기대라"며 소이현을 향해 마음을 여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는 점에서 설득력을 가진다.
하지만 또 다른 한 편에선 소이현과의 길거리 키스도 마다하지 않을 정도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강민에게 결국 마음을 열 것이라는 예상도 만만치 않다,
"남의 일에 상관치 말라"는 소이현의 말에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여자 일이다"라며 사랑 공세를 늦추지 않은 강민의 모습에 대한 팬들의 지지가 이 같은 예상을 뒷받침한다.
두 의견과 생각을 전혀 달리하는 의견들로는 "두 사람 다 선택하지 않고 홀가분히 떠날 것"이라거나 "두 사람 모두와 친구 사이로, 동료 사이로 지내며 자기 꿈을 찾아 갈 것"이라는 등의 의견들도 분분하다.
한편 '자체발광 그녀'는 오는 17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온라인 SNS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마지막 촬영의 스틸 사진에서 소이현(전지현 분)은 혼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 같은 사진은 오는 17일 마지막 방송의 내용에 대한 예상을 양산하며 소이현의 선택이 박광현(노용우 역) 혹은 김형준(강민 역) 중 어느 쪽으로 갈 것이냐에 대한 팬들 간의 대리전까지 만들고 있다.
팬들이 예상하는 결말은 크게 세 가지.
극중 아픈 상처를 보듬어주는 전 애인인 박광현을 선택, 톱스타인 강민과의 부담스러운 사랑을 피해 자신이 꿈꿨던 작가의 길을 계속 걷게 될 것이라는 게 첫 번째다.
이전 방송분에서 다친 소이현을 정성껏 치료해주거나 손수 머리까지 감겨주는 모습, 그리고 "힘들 땐 언제라도 기대라"며 소이현을 향해 마음을 여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는 점에서 설득력을 가진다.
하지만 또 다른 한 편에선 소이현과의 길거리 키스도 마다하지 않을 정도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강민에게 결국 마음을 열 것이라는 예상도 만만치 않다,
"남의 일에 상관치 말라"는 소이현의 말에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여자 일이다"라며 사랑 공세를 늦추지 않은 강민의 모습에 대한 팬들의 지지가 이 같은 예상을 뒷받침한다.
두 의견과 생각을 전혀 달리하는 의견들로는 "두 사람 다 선택하지 않고 홀가분히 떠날 것"이라거나 "두 사람 모두와 친구 사이로, 동료 사이로 지내며 자기 꿈을 찾아 갈 것"이라는 등의 의견들도 분분하다.
한편 '자체발광 그녀'는 오는 17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