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 오타니 료헤이, 냉혹한 킬러 완벽 변신
작성 : 2012년 03월 19일(월) 16:38 가+가-

사진제공 : OCN 히어로 방송캡쳐
일본 출신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히어로'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타니 료헤이는 지난 18일 밤 방송된 '히어로' 1회에서 오타니 료헤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차가운 킬러 이재인 役을 맡아 첫 악역 연기에 도전했다.
오타니 료헤이는 '히어로' 1회 첫 장면에서 찬송가가 울려퍼지는 평화로운 교회에 나타나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총을 쏘아 대는 냉혹한 킬러의 모습으로 '히어로'의 문을 열었다.
이어 자신의 범행을 지켜봤던 증인 경호(홍종현 분) 또한 망설임 없이 처치해버리는 등 오타니 료헤이는 냉혹한 킬러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오타니 료헤이의 눈빛 연기 섬뜩했다", "2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너무 재밌었다", "오타니 료헤이의 악역 연기 다음주가 더 기대된다", "양동근과 오타니 료헤이의 대결 흥미진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타니 료헤이의 악연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OCN 오리지널 TV 시리즈 '히어로'는 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오타니 료헤이는 지난 18일 밤 방송된 '히어로' 1회에서 오타니 료헤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차가운 킬러 이재인 役을 맡아 첫 악역 연기에 도전했다.
오타니 료헤이는 '히어로' 1회 첫 장면에서 찬송가가 울려퍼지는 평화로운 교회에 나타나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총을 쏘아 대는 냉혹한 킬러의 모습으로 '히어로'의 문을 열었다.
이어 자신의 범행을 지켜봤던 증인 경호(홍종현 분) 또한 망설임 없이 처치해버리는 등 오타니 료헤이는 냉혹한 킬러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오타니 료헤이의 눈빛 연기 섬뜩했다", "2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너무 재밌었다", "오타니 료헤이의 악역 연기 다음주가 더 기대된다", "양동근과 오타니 료헤이의 대결 흥미진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타니 료헤이의 악연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OCN 오리지널 TV 시리즈 '히어로'는 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