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2' 배수정, 회계사 포기 "가수 안하면 평생 후회"
작성 : 2012년 03월 20일(화) 15:39 가+가-

사진제공 코스모폴리탄
MBC '위대한 탄생2'의 배수정이 회계사 직업을 포기하고 가수 전업을 선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수정은 최근 진행된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휴직 기간이 끝나는 대로 회계사 직업을 관둘 예정"이라며 "가수를 안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배수정은 영국 톱5에 드는 명문대 출신으로 현재 영국 최고의 회계법인에서 회계사로 근무 중이며, `위대한 탄생2` 참가를 위해 휴직계를 내고 출연하고 있는 상황이다.
‘위대한 탄생2’ 지원 당시 특기란에 ‘공부’라고 썼을 정도의 엄친딸이었기 때문에 배수정의 이같은 발언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이에 누리꾼들은 “회계사보다는 가수지”, “진짜 엄친딸이네”, “어려운 결정이었을 만큼 잘 됐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위대한 탄생2`는 오는 23일 결승에 진출할 2명을 가리기 위해 배수정, 구자명, 전은진이 경연을 벌인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배수정은 최근 진행된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휴직 기간이 끝나는 대로 회계사 직업을 관둘 예정"이라며 "가수를 안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배수정은 영국 톱5에 드는 명문대 출신으로 현재 영국 최고의 회계법인에서 회계사로 근무 중이며, `위대한 탄생2` 참가를 위해 휴직계를 내고 출연하고 있는 상황이다.
‘위대한 탄생2’ 지원 당시 특기란에 ‘공부’라고 썼을 정도의 엄친딸이었기 때문에 배수정의 이같은 발언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이에 누리꾼들은 “회계사보다는 가수지”, “진짜 엄친딸이네”, “어려운 결정이었을 만큼 잘 됐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위대한 탄생2`는 오는 23일 결승에 진출할 2명을 가리기 위해 배수정, 구자명, 전은진이 경연을 벌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