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너만은 모르길' 뮤비 선정성 논란
작성 : 2012년 03월 21일(수) 15:31 가+가-

사진출처 해당 뮤직비디오 캡처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가인이 부른 ‘너만은 모르길’ 뮤비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21일 자정 윤일상 작곡가 21주년 기념 앨범 ‘I'm 21’의 4차 디지털 싱글이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으며 같은 날 오전 10시에는 곰티비를 통해 해당 앨범의 수록곡인 가인의 ‘너만은 모르길’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사랑하는 여자의 죽음으로 괴로워하던 한 남자가 새로운 여자와의 만남을 통해 슬픔과 잊으려 한다는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그러나 초반부 죽은 여인의 슬픔을 표현하며 잔잔하게 전개된 것과는 달리 후반부로 갈수록 남녀의 정사신 수위가 높아지고 있어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것.
앨범 제작자 랜스는 “완성된 뮤직비디오가 생각보다 수위가 높아 심의를 통과할 수 있을지 고심 중이다”며 “선정성에만 초점이 맞춰지는 것이 아닌 음악과 함께 전체적인 스토리를 봐주셨으면 좋겠다. 많은 분들이 보고 평가해주시기 전에 심의로 인해 뮤직비디오를 보여드리지 못하게 될까 그게 제일 걱정된다”고 밝혔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선정적이네요”, “완전 리얼하다”, “이렇게 만든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가인의 '너만은모르길' 뮤직비디오에는 신인 배우 이종호와 안은정, 탑모델 지호진이 출연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21일 자정 윤일상 작곡가 21주년 기념 앨범 ‘I'm 21’의 4차 디지털 싱글이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으며 같은 날 오전 10시에는 곰티비를 통해 해당 앨범의 수록곡인 가인의 ‘너만은 모르길’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사랑하는 여자의 죽음으로 괴로워하던 한 남자가 새로운 여자와의 만남을 통해 슬픔과 잊으려 한다는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그러나 초반부 죽은 여인의 슬픔을 표현하며 잔잔하게 전개된 것과는 달리 후반부로 갈수록 남녀의 정사신 수위가 높아지고 있어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것.
앨범 제작자 랜스는 “완성된 뮤직비디오가 생각보다 수위가 높아 심의를 통과할 수 있을지 고심 중이다”며 “선정성에만 초점이 맞춰지는 것이 아닌 음악과 함께 전체적인 스토리를 봐주셨으면 좋겠다. 많은 분들이 보고 평가해주시기 전에 심의로 인해 뮤직비디오를 보여드리지 못하게 될까 그게 제일 걱정된다”고 밝혔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선정적이네요”, “완전 리얼하다”, “이렇게 만든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가인의 '너만은모르길' 뮤직비디오에는 신인 배우 이종호와 안은정, 탑모델 지호진이 출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