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비' 장근석, 70년대 훈남 미대형 변신…여심 '흔들'
작성 : 2012년 03월 21일(수) 16:01 가+가-

사진제공 윤스칼라
'사랑비' 장근석이 미대형으로 변신해 화제다.
장근석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사랑비'에서 70년대 캠퍼스의 미대생 서인하 역을 맡았다.
공개한 사진 속 장근석은 웨이브진 장발머리와 클래식한 옷차림에 화구박스를 매고 있다. 또한 물감이 묻어 있는 앞치마를 두른 채 가슴에 손을 얹고 있는 그의 모습은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하다.
드라마 제작사 측은 "장근석은 촬영이 시작되면 극중 서인하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하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첫사랑의 두근거림과 설렘을 간직한 서인하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장근석은 ‘사랑비’ 속 순수한 사랑을 아름답게 그려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1970년대와 2012년을 살아가는 청춘들의 사랑이야기를 통해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사랑의 본질을 풀어낼 '사랑비'는 오는 2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장근석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사랑비'에서 70년대 캠퍼스의 미대생 서인하 역을 맡았다.
공개한 사진 속 장근석은 웨이브진 장발머리와 클래식한 옷차림에 화구박스를 매고 있다. 또한 물감이 묻어 있는 앞치마를 두른 채 가슴에 손을 얹고 있는 그의 모습은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하다.
드라마 제작사 측은 "장근석은 촬영이 시작되면 극중 서인하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하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첫사랑의 두근거림과 설렘을 간직한 서인하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장근석은 ‘사랑비’ 속 순수한 사랑을 아름답게 그려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1970년대와 2012년을 살아가는 청춘들의 사랑이야기를 통해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사랑의 본질을 풀어낼 '사랑비'는 오는 2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