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20년대 레트로풍 패션 화보 진행
작성 : 2012년 03월 22일(목) 17:35 가+가-

사진제공 : 인스타일
드라마 '빛과 그림자'를 통해 꾸준히 배우로서의 필로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그녀 '손담비'가 20년대 레트로 룩의 아름다운 여인이 되어 고풍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강남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이번 화보의 손담비는 마르쉘 웨이브, 스모키 메이크업과 20년대 무드가 더해진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하며 한층 고혹적이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이번 화보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그녀의 모습은 마치 시간을 되돌려 1920년대의 어느 카페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는 후문.
한편 인터뷰를 통해, "무대에서는 3분 안에 모든 것을 쏟아내지만, 연기는 그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야 하잖아요. 작품을 오래하다 보니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빛과 그림자'의 채영이 되어 있곤 해요"라며 연기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이번 드라마가 끝나는대로 3년 만에 새로운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고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할 수 있는 영화에도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고도 전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강남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이번 화보의 손담비는 마르쉘 웨이브, 스모키 메이크업과 20년대 무드가 더해진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하며 한층 고혹적이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이번 화보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그녀의 모습은 마치 시간을 되돌려 1920년대의 어느 카페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는 후문.
한편 인터뷰를 통해, "무대에서는 3분 안에 모든 것을 쏟아내지만, 연기는 그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야 하잖아요. 작품을 오래하다 보니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빛과 그림자'의 채영이 되어 있곤 해요"라며 연기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이번 드라마가 끝나는대로 3년 만에 새로운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고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할 수 있는 영화에도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고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