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여신 오지은,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카메오 출연
작성 : 2012년 03월 23일(금) 15:39 가+가-

사진제공 : MBC 에브리원
'홍대 여신'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오지은이 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에 카메오 출연했다.
극 중 오지은의 역할은 인기 듀오 '5센치'의 여성멤버 '오노 지은'으로 존 레논의 아내 오노 요코를 코스프레한 캐릭터다.
오지은은 "이런 역할인줄 몰랐는데 당황스러웠다. 연기욕심은 전혀 없지만, 출연한 장면이 재미있게 나온 것 같아 다행이다"라고 촬영소감을 밝혔다.
매주 다양한 역할의 카메오들이 등장하여 예상치 못한 패러디들을 통해 웃음 전달하는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는 매니아층을 이루며 인기를 얻고 있다.
'5센치'의 뮤직비디오 제작현장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이 코믹하게 펼쳐지는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8화 '두근두근 러브라인'은 3월 24일(토) 밤 11시 30분에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극 중 오지은의 역할은 인기 듀오 '5센치'의 여성멤버 '오노 지은'으로 존 레논의 아내 오노 요코를 코스프레한 캐릭터다.
오지은은 "이런 역할인줄 몰랐는데 당황스러웠다. 연기욕심은 전혀 없지만, 출연한 장면이 재미있게 나온 것 같아 다행이다"라고 촬영소감을 밝혔다.
매주 다양한 역할의 카메오들이 등장하여 예상치 못한 패러디들을 통해 웃음 전달하는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는 매니아층을 이루며 인기를 얻고 있다.
'5센치'의 뮤직비디오 제작현장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이 코믹하게 펼쳐지는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8화 '두근두근 러브라인'은 3월 24일(토) 밤 11시 30분에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