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이파니, 출산 후 20kg 감량
작성 : 2012년 03월 23일(금) 16:13 가+가-

사진제공 : SBS 자기야 방송캡쳐
지난 22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예비신랑 서성민씨와 출연한 이파니는 "과거 출산 직후 화보 촬영을 위해 20kg을 감량해야 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파니는 일 때문에 20kg을 감량해야 했던 워킹맘의 고충을 고백했다.
이파니는 "출산 후 한 달 만에 20kg를 빼야했다. 화보 촬영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몸은 불어 있었는데 돈을 벌어야 하니까 어떻게든 한 달 안에 살을 빼야 했다. 그래서 아예 안 먹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파니는 "남자친구 서성민과 결혼 후에도 일을 계속 하고 싶다"고 말했으나 이어 "서성민은 결혼 후엔 일을 그만두길 바라고 있다"며 남자친구는 반대 의견을 갖고 있다고 고민을 얘기했다.
한편 이파니는 이날 방송에서 서성민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받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 이파니는 일 때문에 20kg을 감량해야 했던 워킹맘의 고충을 고백했다.
이파니는 "출산 후 한 달 만에 20kg를 빼야했다. 화보 촬영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몸은 불어 있었는데 돈을 벌어야 하니까 어떻게든 한 달 안에 살을 빼야 했다. 그래서 아예 안 먹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파니는 "남자친구 서성민과 결혼 후에도 일을 계속 하고 싶다"고 말했으나 이어 "서성민은 결혼 후엔 일을 그만두길 바라고 있다"며 남자친구는 반대 의견을 갖고 있다고 고민을 얘기했다.
한편 이파니는 이날 방송에서 서성민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받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