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2' 50kg, 스승 윤일상 소속사와 전속 계약
작성 : 2012년 03월 23일(금) 16:30 가+가-

사진제공 MBC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2' 톱4 50kg이 멘티 윤일상의 소속사인 내가네트워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위대한 탄생2' 생방송 진출자 중 유일한 듀오였던 50kg은 코믹함과 유머러스함을 바탕으로 매 무대마다 기발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현재 윤일상의 ‘내가네트워크’에는 신예림, 샘카터, 정서경을 비롯해 50kg까지 계약하며, 참가자 모두 스승과의 연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
한편 '위대한 탄생2'는 23일 결승전에 오를 두 명의 참가자를 가리기 위한 배수정, 구자명, 전은진의 준결승 무대가 펼쳐진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위대한 탄생2' 생방송 진출자 중 유일한 듀오였던 50kg은 코믹함과 유머러스함을 바탕으로 매 무대마다 기발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현재 윤일상의 ‘내가네트워크’에는 신예림, 샘카터, 정서경을 비롯해 50kg까지 계약하며, 참가자 모두 스승과의 연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
한편 '위대한 탄생2'는 23일 결승전에 오를 두 명의 참가자를 가리기 위한 배수정, 구자명, 전은진의 준결승 무대가 펼쳐진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