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무한도전 멤버서열 공개 "유재석은 '저쪼아래'"
작성 : 2012년 03월 23일(금) 17:48 가+가-

사진제공 CJ E&M
하하가 무한도전 멤버들의 존재감 서열을 밝혀 화제다.
최근 tvN enews '별 볼일 있는 쇼-기막힌 인터뷰'의 주인공으로 출연한 하하는 박명수와 정준하를 언급하며 "마흔을 훌쩍 넘기신 형들이 바보분장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짠하다"며 "이 두 분이 '무한도전'의 미친존재감"이라며 두 사람을 '무한도전' 존재감 서열 상위권으로 올렸다.
이어 하하는 정형돈이 인터뷰에서 유재석을 무결점 캐릭터로 묘사한 사실에 반기를 들며 "사실 유재석도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며 '저쪼아래'를 언급했다.
하지만 하하는 이내 "운동으로 약점마저 극복하는 모습에 놀랐다. 유재석은 죽은 나무도 살려낼 수 있는 분이고, 홍해 바다를 가를 수 있을 것 같은 분"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큰 웃음을 안겨줬다.
한편, 하하가 출연하는 이번 tvN enews ‘별 볼일 있는 쇼-기막힌 인터뷰’는 오늘밤 8시에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tvN enews '별 볼일 있는 쇼-기막힌 인터뷰'의 주인공으로 출연한 하하는 박명수와 정준하를 언급하며 "마흔을 훌쩍 넘기신 형들이 바보분장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짠하다"며 "이 두 분이 '무한도전'의 미친존재감"이라며 두 사람을 '무한도전' 존재감 서열 상위권으로 올렸다.
이어 하하는 정형돈이 인터뷰에서 유재석을 무결점 캐릭터로 묘사한 사실에 반기를 들며 "사실 유재석도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며 '저쪼아래'를 언급했다.
하지만 하하는 이내 "운동으로 약점마저 극복하는 모습에 놀랐다. 유재석은 죽은 나무도 살려낼 수 있는 분이고, 홍해 바다를 가를 수 있을 것 같은 분"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큰 웃음을 안겨줬다.
한편, 하하가 출연하는 이번 tvN enews ‘별 볼일 있는 쇼-기막힌 인터뷰’는 오늘밤 8시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