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만찬 서현진, 패션의 완성은 바로 이것
작성 : 2012년 03월 26일(월) 15:44 가+가-

사진제공 : 점프엔터테인먼트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에서 악녀 '하인주'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서현진의 의상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서현진은 극 중에서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차도녀의 모습을 세련된 패션으로, 한식의 명가 아리랑의 주방에서는 그에 걸맞은 기품 있는 단아한 한복패션으로 '인주룩'을 완성하고 있다.
절제된 세련됨과 단아한 매력을 동시에 겸비한 악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서현진은 기존에 강한 인상과 지나치게 세련됨만을 강조한 악녀들과는 차별화! 확연히 다른 매력을 무기로 어필하고 있어 서현진이 보여주고 있는 매력들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는 '인주룩'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고 한다.
네티즌들의 "서현진이 입고 나온 한복 의상들 단아하고 예쁘다", "인주의 한복의상과 투피스 그리고 평상복 모두다 완소하고 싶은 아이템!", "서현진이 입고 나온 옷 어디 건지 나도 입고 싶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인주룩'에 대한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한다.
한편 '단아한 차도녀' 서현진의 모습은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을 통해 계속되며, <신들의 만찬>은 매주 주말 저녁 9시 50분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서현진은 극 중에서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차도녀의 모습을 세련된 패션으로, 한식의 명가 아리랑의 주방에서는 그에 걸맞은 기품 있는 단아한 한복패션으로 '인주룩'을 완성하고 있다.
절제된 세련됨과 단아한 매력을 동시에 겸비한 악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서현진은 기존에 강한 인상과 지나치게 세련됨만을 강조한 악녀들과는 차별화! 확연히 다른 매력을 무기로 어필하고 있어 서현진이 보여주고 있는 매력들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는 '인주룩'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고 한다.
네티즌들의 "서현진이 입고 나온 한복 의상들 단아하고 예쁘다", "인주의 한복의상과 투피스 그리고 평상복 모두다 완소하고 싶은 아이템!", "서현진이 입고 나온 옷 어디 건지 나도 입고 싶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인주룩'에 대한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한다.
한편 '단아한 차도녀' 서현진의 모습은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을 통해 계속되며, <신들의 만찬>은 매주 주말 저녁 9시 50분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